새해가 밝았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2007년을 정리 했으니, 2008년을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에 '꼭 하고 싶은 것'을 적어봤다. 항상 새해가 시작 될 때, 마음속으로 하고 싶은 일을 떠올려 본 적은 많았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적어 보기는 처음이다. 내가 종교처럼 믿는 상상과 주문의 힘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 글로 남겨 두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2008년의 끝에, '꼭 하고 싶은 11가지'의 번호 위에 다 이루었다는 표시로 줄을 그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다만, '알파(∝)'는 내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번외로 하기로 한다. ^^
그러나 이 모든 계획보다 더 우선해, 내 몸보다 내 영혼이 진실로 자유로워지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한 순간 철들어 버리는 재앙(?)을 막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하겠다는 결심으로 한 해의 문을 연다. 두둥!
<2008, 꼭 하고 싶은 11가지 + 알파>
1. 영어&독일어 아주 '조금만' 공부하기
2 스윙댄스 업그레이드 (스웨덴 '스윙댄스 워크샵' 참가하기)
3. 본격적인 운동 (수영(3개월만)&헬스)
4. 나의 누드사진 촬영
5. 타로카드 공부(?)
6. 지리산 종주 (봄, 겨울)
7. 후원금 늘이기
8. '화요회'의 본격적인 활동 개시
9. 단편 소설 3편 완성
10. 1일 연극 배우되기 프로젝트(?) 준비 (2009년, 6월 공연이 목표)
11. 소설책 100권 읽기
∝. 연애하기!?
1. 영어&독일어 아주 '조금만' 공부하기
2 스윙댄스 업그레이드 (스웨덴 '스윙댄스 워크샵' 참가하기)
3. 본격적인 운동 (수영(3개월만)&헬스)
4. 나의 누드사진 촬영
5. 타로카드 공부(?)
6. 지리산 종주 (봄, 겨울)
7. 후원금 늘이기
8. '화요회'의 본격적인 활동 개시
9. 단편 소설 3편 완성
10. 1일 연극 배우되기 프로젝트(?) 준비 (2009년, 6월 공연이 목표)
11. 소설책 100권 읽기
∝. 연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