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악귀의 미니(?) 기타 수업. 물론 이날 수업을 받으려고 했던 건 아니었는데, 마침 카페에 기타도 있도 잠시 짬도 났던 터라, 깜악귀에게 뭔가 새로운 것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이 날 새롭게 배운 것은 G코드 하나! ㅎㅎ 사실 연습한 곡(산울림의 '안녕')을 연주할 때, 코드 연결이 매끄럽지 않다. 좀 더 연습 해야할 필요가 있었기에 뭔가 많이 배운다는 것은 나에게 무리. 따라서 G코드와 이미 배운 코드를 혼합해 새롭게 연습곡을 추가하게 된 것이다. 나의 세번째 도전 곡은, 깜악귀가 활동하고 있는 밴드 '눈뜨고 코베인'의 '그 자식 사랑했네'!! 열심히 연습해서 빠르게 코드 변화를 주고 노래하는 것은 어떻게 해보겠는데.... 노래의 느낌은 어떻게 살리지? 흠..
아래는 눈뜨고 코베인의 공연 동영상. 노래 너무 좋아~
기타와 나.. 좀 어울리지 않나? ㅎㅎ
이 날 새롭게 배운 것은 G코드 하나! ㅎㅎ 사실 연습한 곡(산울림의 '안녕')을 연주할 때, 코드 연결이 매끄럽지 않다. 좀 더 연습 해야할 필요가 있었기에 뭔가 많이 배운다는 것은 나에게 무리. 따라서 G코드와 이미 배운 코드를 혼합해 새롭게 연습곡을 추가하게 된 것이다. 나의 세번째 도전 곡은, 깜악귀가 활동하고 있는 밴드 '눈뜨고 코베인'의 '그 자식 사랑했네'!! 열심히 연습해서 빠르게 코드 변화를 주고 노래하는 것은 어떻게 해보겠는데.... 노래의 느낌은 어떻게 살리지? 흠..
아래는 눈뜨고 코베인의 공연 동영상. 노래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