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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히히히. 저 또 왔습니다. 연애시대라는 부분이 재미가 있어서 계속 옵니다.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2011/12/10 08:53 [ EDIT/ DEL : REPLY ]
  2. 니어링

    안녕하세요. 오마이뉴스 보고 찾아왔어요!
    저도 옷을 좋아하고, 옷을 판매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요즘 그것이 사치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에, 고민 하고 있어요. ^ ^
    같은 고민을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반가워요!! ㅎㅎ

    2011/11/25 11:37 [ EDIT/ DEL : REPLY ]
    • 댓글을 이제야 확인했어요. ^^;;
      감사합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많은 고민의 시간의 끝에 답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짧은 경험에 비추어보면요....ㅎㅎ

      화이팅입니다!!!!!

      2011/12/05 15:58 [ EDIT/ DEL ]
  3. 저도 오마이뉴스에 액세서리 뉴스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재미있고, 마음에 와 닿는 글인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자영업 하시는데,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십니다.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Doreen 이라는 가게 같던데, 언젠가 시간되면, 한번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2011/11/22 21:21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자영업이 정말 쉽지 않죠...
      그래도 뭐.. 가게가 굴러가니까 다행이라고 긍정하고 있어요.
      더 힘들게, 더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많고! ^^
      doreen 맞습니다~

      2011/11/24 17:41 [ EDIT/ DEL ]
  4. 오마이뉴스에 악세사리 관련 뉴스를 보고 들어온건데? 맞는 건지..
    재미난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2011/11/22 12:51 [ EDIT/ DEL : REPLY ]
    • 네 맞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2011/11/24 16:36 [ EDIT/ DEL ]
  5. 민영선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빨리가나 모르겠어.
    계절이 너무 드라마틱하게 바뀌었기 때문일까?
    오랜만에 감기기운 돌아서 온종일 집에서 빈둥거리며 놀고 있네...
    신기하게 오늘처럼 한숨 돌리는 날엔 너의 작고 노란 도린이 생각난단다 ㅋㅋ
    견디지 말고.. 오늘도 꿈을 꾸길..

    2011/09/23 16:41 [ EDIT/ DEL : REPLY ]
    • 나 이거를 이제 봤네.. ㅎㅎ
      가게 또 놀러와~~~~

      2011/11/22 19:02 [ EDIT/ DEL ]
  6. 누나 반가워
    우연찮게 프라이에 뷔네를 검색하다가 누나의 블로그를 알게 되었네
    벌써 12년전 이야기네 ㅋㅋ

    누나 멋지게 살고 있네 ㅎㅎㅎ

    2011/02/08 22:19 [ EDIT/ DEL : REPLY ]
    • 이게 얼마만이야~~~~~~
      블로그 가보니 잘생긴건 여전하구나! ㅋㅋ
      보고싶어!! ^^
      다들 어떻게 지내려나...연락해서 은성이 언니도 보고 그러자꾸나~

      다같이 모여 연극 한 번 올려볼까? ㅎㅎ

      2011/02/25 13:58 [ EDIT/ DEL ]
  7. 효진아!
    나 당연히 미국에 있지....
    한국가면 당연 보고했징~!
    대문사진 넘넘 귀엽다. 어째 나이를 거꾸로 먹는거 같어....
    우리 애들 다 결혼한거 같은데....너랑나만 남은건가? 이젠 남자애들도 가는거 같더라.^^;;
    우리도 얼른 좋은 소식이 있어야할거 같은뎅....

    오랫만에 방문해줘서 고맙구....
    나도 여기 넘 오랫만에 와서 미안하네.
    또 올께.^^

    2011/01/22 23:37 [ EDIT/ DEL : REPLY ]
    • 열심히 공부중이구나. ^^
      이제 어렸을때 친구들...
      결혼식이 아니면 정말 보기도 힘든 것 같아..ㅠㅠ
      한국오면 꼭 연락해. 애들이랑 같이 보자구~ ^^

      2011/01/25 13:32 [ EDIT/ DEL ]
  8.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9 18:01 [ EDIT/ DEL : REPLY ]
  9. "자유로운 영혼의 보헤미안. 영원히 정착하지 않는 삶을 향해. 예~~~~~"
    웬지 복창을 꼭 해야할거같은 느낌이 ㅋㅋ
    언플검색을 한번해보다가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다라는 끌리는제목에 들어와보니
    슈테른님의 블러그!!

    어제 집에서
    오늘은 회사서 (눈치보면서) 하나하나 읽었네요 ^^
    요고 보면서 질질끌어온 제 홈피는 문을 닫아야하나 하는 생각이 ㅡ.ㅡ;;
    에또 ,,, 얼른 말놓구 친친으로 등극해야겠다는 생각이 !!
    언젠가 여름날 청계천 에서 청계천8가를 슈테른님 반주에 같이 할날이 올걸믿으며^^

    2010/05/24 15:37 [ EDIT/ DEL : REPLY ]
    • 네. 한 번씩 복창해야합니다.
      첫 방문객이라면.. ㅎㅎㅎ

      빨리 진하게 한 잔 해야하는데 말입죠. ㅋ
      청계천 8가는 여전히 연습중이랍니다.
      워낙 띄엄띄엄하다 보니 한 곡 멋지게 하기가 쉽지 않네요. ^^;;
      많이 지도해주세요~ ㅋㅋ

      2010/05/28 17:33 [ EDIT/ DEL ]
  10. toru

    슈테른쌤 안녕하세요~ ^^
    어찌어찌하다가 들러서 발도장 찍구 갑니당.. ㅎㅎ

    오늘은 간만에 토욜 출근했다는-
    하지만 수업에는 늦지 않을 거여요!

    이따 뵈어요 ㅎㅎ

    2010/03/27 13:15 [ EDIT/ DEL : REPLY ]
    • 무려 두 달 전에 방명록 댓글을 이제야...ㅎㅎ
      방명록을 잘 안보다 보니..
      어쨌든.. 요즘 잘 지내시죠? ^^

      2010/05/28 17:07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