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th 스윙댄서2008/03/14 01:02


춤바람이 났다. 아니, 아직 '춤바람'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하다. 좀 더 제대로 춤바람이 나고 싶다. 하지만, 회사도 다녀야하고 챙겨야 할 일상도 있기에, 내 욕심의 절반만을 겨우 채우고 있다. 더 미칠 수 없는 시간이 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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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팔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는 내 건강한 신체에 너무 감사한다. 앞으로 50년 동안, 신나게 춤을 출 생각인데, 내 몸이 잘 버텨줬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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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한다. ㅋㅋ


22세기에 다시 태어나서 '배우'가 되려고 세운 계획이 살짝 흔들리고 있다. 22세기 스윙댄서가 되고 싶기도 한..... 그때는 건강한 신체 뿐만 아니라, 천성적으로 춤꾼이 될 수 있는 재능을 갖고  태어난다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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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댄스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춤을 추세요. 인생이 열배 행복해집니다. ^^


Posted by 슈테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