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8/02/26 01:11

나는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하면서 산다. 편하지 못한 잠자리와, 입에 맞지 않는 음식과,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는 일을 상상한다. 끊임없이 떠나고 돌아오기를 반복하며 살기 위해,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떠나기 위한 준비를 하는 일조차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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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롯뽕기에서.. 나중에 알았다. 저긴 밤에 가야 제대로다~ :)


(아.. 당장 여행 가고 싶다. ㅠㅠ)

Posted by 슈테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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