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적이2007/10/24 09:50

소매물도에 가야겠다.
새벽 첫 배를 타고, 귀가 멍해지도록 불어오는 바람을 그대로 맞고 싶다.
그리고, 싱싱한 회 한 접시. C1소주와 함께 꿀꺽~
(반드시 C1소주여야 함. 소매물도에서 마시면 혀끝으로 전해지는 그 맛이 일품!! ^^)

통영 앞바다가 무척이나 그리운 일상의 연속이다.

확대

2005년 11월. 혼자서 떠난 첫 여행의 기록




Posted by 슈테른